부레옥잠은 잎자루가 부레처럼 둥글게 부풀어 물에 뜨는 수생식물이에요. 연보라색 꽃이 모여 피고, 따뜻한 곳에서는 옆으로 뻗는 줄기로 빠르게 퍼질 수 있어요.
물달개비는 잎자루가 부레처럼 부풀지 않고 잎이 더 좁은 편이에요. 부레옥잠은 둥근 잎과 부푼 잎자루가 눈에 띄어요.
헷갈리는 이유 · 둘 다 물옥잠과 식물이고 푸른빛이 도는 꽃을 피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