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까마귀는 한국의 겨울 농경지에서 큰 무리를 이루는 검은 까마귀예요. 다 자란 새는 부리 밑동이 희게 드러나 알아보기 쉬워요.
성조 떼까마귀는 부리 밑동이 희고 몸집이 조금 작아요. 어린 떼까마귀는 이 흰 부분이 없어 사진 한 장만으로는 까마귀와 구분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헷갈리는 이유 · 둘 다 열린 농경지에서 보이는 온몸이 검은 까마귀류예요.
큰부리까마귀는 부리가 훨씬 굵고 이마가 불룩해 보여요. 성조 떼까마귀는 더 작고 부리 밑동이 희게 보여요.
헷갈리는 이유 · 둘 다 한국에서 볼 수 있는 검은 까마귀류예요.
해마다 11월~3월에 기록돼요
머무는 때 10월~3월
한국 관찰 190건 · 9년 · 참고
한국의 농경지에서 떨어진 볍씨를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