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사위질빵은 가을에 작은 흰 꽃이 무리 지어 피는 덩굴이에요. 사위질빵(Clematis apiifolia)과 닮았지만 잎이 한 번 더 갈라져 작은 잎이 더 많아요.

생김새

자라는 모습
나무처럼 굳는 줄기가 다른 식물에 기대어 뻗어요.
잎
잎이 두 번씩 갈라져 작은 잎 여러 장으로 나뉘어요. 작은 잎 끝은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어요.
꽃
작은 흰 꽃이 여러 송이 모여 피어요. 꽃잎처럼 보이는 흰 부분은 이에요.
꽃 피는 때
한국에서는 9~10월에 꽃이 피어요.
열매
꽃이 진 뒤 작은 열매마다 털이 난 긴 꼬리가 남아 솜털처럼 보여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사위질빵Clematis apiifolia

사위질빵의 잎은 대개 세 갈래로 한 번 갈라져요. 좀사위질빵은 보통 한 번 더 갈라져 작은 잎이 더 많아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작은 흰 꽃이 여러 송이 모여 피어요.

할미밀망Clematis trichotoma

할미밀망은 꽃이 대개 세 송이씩 달리고 한 송이도 더 커요. 좀사위질빵은 작은 꽃이 여러 송이 모여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흰 꽃이 피는 덩굴이에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산기슭
  • 물가의 숲 가장자리
분포
남한에서는 강원도에서 자라는 것으로 기록돼 있어요.
꽃 피는 때

9~10월에 꽃이 펴요

꽃 9~10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좀모란풀이라고도 불렸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좀사위질빵(Clematis brevicaudata)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