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주까막노래기는 검은 몸 양옆에 노란 날개 같은 돌기가 줄지어 있는 노래기예요.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에 살며, 썩어 가는 식물이나 동물의 조각을 먹어요.
황주까막노래기 성체는 약 29~32mm이고 검은 등 양옆의 노란 돌기가 뚜렷해요. 고운까막노래기는 보통 10~20mm로 더 작고 적갈색에서 흑갈색으로 보이지만, 색은 달라질 수 있어 가까운 사진으로 확인해야 해요.
헷갈리는 이유 · 둘 다 몸이 납작하고 어두운 색인 노래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