푼지나무는 우리나라 숲에서 다른 나무를 타고 오르는 잎지는 덩굴나무예요. 노박덩굴(Celastrus orbiculatus)을 닮았지만, 가지 마디에 남는 작은 가시와 잎 가장자리의 뾰족한 톱니로 구별할 수 있어요.

생김새

생김새
어린 가지의 마디 근처에 짧고 단단한 가시가 남아요.
자라는 모습
다른 나무를 타고 오르는 잎지는 덩굴나무예요.
잎
잎은 대체로 길이 3~6cm이고 가장자리 톱니 끝이 뾰족해요.
열매
둥근 열매가 익으면 벌어지고, 안쪽의 씨는 주황빛 껍질에 싸여 있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노박덩굴Celastrus orbiculatus

푼지나무는 잎이 대체로 더 작고 가지 마디에 짧은 가시가 남아요. 노박덩굴에는 이런 가시가 없어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덩굴로 자라고 가을에 노란 열매가 벌어져 붉은빛 씨가 보여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숲
분포
한국에 자생하며 일본·중국·러시아 극동에도 분포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푼지나무(Celastrus flagellari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