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박덩굴은 우리나라 숲 가장자리와 숲길에서 다른 나무나 바위를 감고 자라는 덩굴나무예요. 가을에는 노란 열매껍질이 세 갈래로 벌어져 빨간 씨앗 덮개가 드러나요.
푼지나무(Celastrus flagellaris)는 잎이 더 작고 가장자리의 톱니 끝이 뾰족해요. 노박덩굴은 잎이 더 크고 톱니가 얕고 둔한 편이에요.
헷갈리는 이유 · 같은 속의 덩굴나무이고 노란 껍질 속에 붉은 씨앗 덮개가 보여요.
5~6월에 꽃이 펴요
꽃 5~6월 · 열매 9~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