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새비나무는 작살나무와 새비나무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생긴 이에요. 두 나무의 특징이 섞여 나타나므로, 보랏빛 열매 사진 한 장만으로는 확실히 구별하기 어려워요.

생김새

자라는 모습
키가 작은 예요.
잎
작살나무와 새비나무 사이의 모습을 보여요. 잎의 털만으로는 부모 종과 언제나 확실히 가를 수 없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새비나무Callicarpa mollis

새비나무는 잎과 가지에 보드라운 털이 많아요. 개새비나무도 닮은 모습이 나타날 수 있어 털만 보이는 사진으로는 확정하기 어려워요.

헷갈리는 이유개새비나무의 부모 종 가운데 하나예요.

작살나무Callicarpa japonica

작살나무는 잎의 털이 상대적으로 적어요. 개새비나무는 중간 모습이 다양해, 잎과 꽃을 함께 보아도 사진만으로 가르기 어려운 경우가 있어요.

헷갈리는 이유개새비나무의 다른 부모 종이에요.

개새비나무와 부모 나무
잎꽃·구분
개새비나무중간 모습이 다양해요털만으로 단정하기 어려워요
새비나무잎이 보드라워요잎과 어린가지에 털이 많아요
작살나무잎이 덜 보드라워요꽃이 잎 위에서 더 잘 보여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두 부모 종이 함께 자라는 곳
분포
한국 남부에 자생하는 것으로 기록돼 있어요.

번식과 한살이

번식 방법
작살나무와 새비나무가 만나는 곳에서 생기는 자연 잡종이에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학명의 ×는 잡종을 뜻해요. ×를 빼고 Callicarpa shirasawana로 쓰기도 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개새비나무(Callicarpa × shirasawana)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