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박달나무는 우리나라 산지에서 자라는 작은 나무나 떨기나무예요. 자작나무의 친척이지만 껍질은 흰색 대신 어두운 회색이에요. 작은 잎에는 톱니가 있고, 열매이삭은 짧고 둥그스름해요.
개박달나무는 대체로 작은 나무나 떨기나무이고, 박달나무는 굵은 가지를 지닌 큰 나무로 자라요. 어린 나무 사진이라면 이 차이만으로 단정하기 어려워요.
헷갈리는 이유 · 두 나무 모두 어두운 껍질과 톱니가 있는 잎을 지녔어요.
5월에 꽃이 펴요
꽃 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