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박달나무는 우리나라 산지에서 자라는 작은 나무나 예요. 자작나무의 친척이지만 껍질은 흰색 대신 어두운 회색이에요. 작은 잎에는 톱니가 있고, 은 짧고 둥그스름해요.

생김새

생김새
줄기는 회갈색에서 검은 회색으로 어두워지고, 작은 가로 무늬가 촘촘해요.
자라는 모습
잎이 지는 작은 나무나 떨기나무로 자라요.
잎
잎은 작고 달걀 모양이나 마름모꼴에 가까우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어요.
꽃 피는 때
우리나라에서는 5월에 꽃이 피어요.
열매
짧고 둥그스름한 열매이삭에 작은 열매가 달려요. 9~10월에 익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박달나무Betula schmidtii

개박달나무는 대체로 작은 나무나 떨기나무이고, 박달나무는 굵은 가지를 지닌 큰 나무로 자라요. 어린 나무 사진이라면 이 차이만으로 단정하기 어려워요.

헷갈리는 이유두 나무 모두 어두운 껍질과 톱니가 있는 잎을 지녔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산 능선
  • 산지 숲
분포
우리나라 산지에 자생해요. 산 능선에서는 낮은 나무로 자라기도 해요.
꽃 피는 때

5월에 꽃이 펴요

꽃 5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개박달나무(Betula chinensi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