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달나무는 우리나라 산지에서 자라는 나무로, 줄기 껍질이 검고 잘 벗겨지지 않아요. 목재가 매우 단단해 예부터 홍두깨와 방망이 같은 생활 도구를 만드는 데 썼어요.
박달나무는 검은 회색 껍질이 잘 벗겨지지 않아요. 물박달나무(Betula davurica)는 어두운 껍질이 얇게 말리며 벗겨져요.
헷갈리는 이유 · 둘 다 껍질이 어두운 자작나무류예요.
5~6월에 꽃이 펴요
꽃 5~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