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참새는 마을과 도시 주변에 사는 작은 갈색 새로, 한국에서 흔히 보는 참새와는 다른 종이에요. 수컷은 회색 정수리와 검은 턱받이 무늬가 있어요. 한국에서는 드문 새로, 2006년 흑산도에서 국내 첫 관찰이 기록됐어요.

생김새

생김새
수컷은 회색 정수리와 검은 턱받이 무늬가 있어요. 암컷은 전체적으로 연한 갈색이며 눈 위에 밝은 줄이 보여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참새Passer montanus

참새는 머리 꼭대기가 밤색이고 흰 뺨에 검은 점이 있어요. 집참새 수컷은 머리 꼭대기가 회색이고, 암컷도 뺨에 그런 검은 점이 없어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사람 가까이에 사는 작은 갈색 새예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마을·도시
  • 농장 주변
분포
유럽과 아시아 서부가 원래 사는 곳이에요. 한국에서는 흑산도에서 관찰된 기록이 있지만, 흔한 는 아니에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집참새(Passer domesticu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