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로는 소 떼 곁에서 풀숲의 곤충을 잡는 작은 흰 백로예요. 서쪽 황로는 아프리카·유럽 남부·아메리카에 살며, 한국에서 보는 황로(Ardea coromanda)는 별도의 동쪽 종이에요.

생김새

생김새
작고 목이 짧아 보이는 흰 백로예요. 번식기에는 머리·가슴·등에 누런 장식깃이 돋아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황로Ardea coromanda

겉모습이 매우 비슷해 사진만으로는 확실히 가리기 어려워요. 한국에서 찍은 황로라면 먼저 동쪽 황로를 확인해요.

헷갈리는 이유두 종은 예전에 한 종으로 묶였고 한국 이름도 겹쳐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목초지
  • 농경지
분포
서쪽 황로는 아프리카·유럽 남부·아메리카에 살아요. 한국에서 보는 황로는 주로 동쪽 황로예요.

생활

먹이
풀밭에서 메뚜기 같은 곤충과 작은 동물을 잡아먹어요.
활동
가축이나 농기계가 지나가며 풀숲에서 몰아낸 먹이를 노려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예전에는 동쪽 황로와 함께 Bubulcus ibis라는 이름으로 불렸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황로(Ardea ibi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