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주고로쇠는 한반도와 중국 북부에 자생하는 단풍나무예요. 잎은 보통 다섯 갈래로 갈라지고 가장자리가 대체로 매끈하지만, 고로쇠나무와 닮아 잎 사진만으로 구분하기 어려워요.

생김새

자라는 모습
가을에 잎이 지는 나무예요. 둥글게 퍼지는 가지를 만들어요.
잎
잎은 마주나고 보통 다섯 갈래로 갈라져요. 갈래의 가장자리는 대체로 매끈해요.
꽃
봄에 연한 황록색 꽃이 무리 지어 피어요.
열매
날개가 달린 열매 두 개가 짝을 이루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고로쇠나무Acer pictum mono

두 나무의 잎은 사진만으로 구분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만주고로쇠는 보통 다섯 갈래이고 가장자리가 거의 매끈하지만, 고로쇠나무 쪽은 갈래 수와 잎 모양의 변이가 커서 열매와 여러 잎을 함께 살펴봐야 해요.

헷갈리는 이유손바닥 모양의 잎이 닮았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산지 숲
분포
한반도와 중국 북부에 자생하는 나무예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만주고로쇠를 고로쇠나무 무리의 (Acer pictum var. truncatum)으로 보기도 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만주고로쇠(Acer truncatum)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