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야자는 야자나무지만 작은 화분으로 책상 위에서도 기를 수 있어요. 가느다란 줄기 위에 작은 깃털처럼 보이는 잎이 펼쳐져요. 한국에서는 실내 관엽식물로 길러요.

생김새

자라는 모습
원래는 줄기가 하나씩 자라지만, 판매용 화분에는 여러 포기를 함께 심기도 해요.
잎
가느다란 줄기 끝에 작은 잎 조각이 양옆으로 늘어선 잎이 달려요.
꽃
자란 포기에는 작은 노란빛 꽃이 잎 사이에 모여 필 수 있어요.
열매
실내에서는 열매를 보기 드물어요. 열매가 생기면 검게 익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아레카야자Dypsis lutescens

아레카야자(Dypsis lutescens)는 한 포기에서 굵은 줄기가 여럿 모여 올라오고 잎이 더 크고 길어요. 테이블야자는 줄기 하나씩 가늘게 서고 잎도 작아요.

헷갈리는 이유두 식물 모두 실내에서 많이 기르는 깃털 모양 잎의 야자예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실내 화분
  • 밝은 그늘
분포
멕시코에서 온두라스에 이르는 지역이 원산지예요. 한국에서는 주로 실내에서 길러요.
좋아하는 환경
직사광선보다 부드러운 빛이 좋아요. 물이 고이지 않게 하고 추운 창가의 바람을 피해요.

번식과 한살이

번식 방법
암꽃과 수꽃이 서로 다른 포기에 피어요. 화분에 여러 줄기가 보여도 한 식물에서 갈라진 것은 아닐 수 있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문화와 이야기

문화와 이야기
  • 작은 크기로 키워 책상 위에 올려두는 데서 이름이 왔어요.
테이블야자(Chamaedorea elegan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