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티늑대거미는 거미줄을 치지 않고 땅 위를 돌아다니며 먹이를 사냥하는 늑대거미예요. 짙은 갈색 몸 가운데로 연한 띠가 지나가요. 유럽과 아시아에 넓게 살고, 한국에도 사는 종이에요.

생김새

생김새
암컷은 몸길이 15mm쯤이고 25mm까지 크기도 해요. 수컷은 10mm쯤으로 더 작아요. 암수 모두 짙은 갈색이고, 가운데에서 배 앞쪽까지 연한 색 띠가 이어져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별늑대거미Pardosa astrigera

별늑대거미는 몸길이 7~10mm로 더 작고, 다리마다 짙은 고리 무늬가 있어요. 머리가슴의 노란 가운데 줄이 앞쪽에서 잘록해져 T자처럼 보여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땅 위를 돌아다니는 갈색 늑대거미이고, 머리가슴 가운데에 연한 줄이 있어요.

사는 곳

분포
유럽, 튀르키예, 러시아, 중앙아시아, 중국, 일본, 한국에 살아요. 북아메리카와 버뮤다, 카리브해에는 사람을 따라 들어갔어요.

생활

활동
땅 위를 걸어 다니며 먹이를 찾아 사냥해요.

번식과 한살이

번식 방법
암컷은 를 배 끝에 달고 3주쯤 데리고 다녀요. 새끼가 나오면 어미 등에 올라타 모여 지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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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남기면 날짜·장소와 함께 정리되고, 지역 앨범을 한 종씩 채워 갈 수 있어요.

촌티늑대거미(Trochosa ruricola)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