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민들레는 한국의 길가와 잔디밭에서 흔히 보는 노란 민들레예요. 꽃 아래를 감싸는 작은 잎 조각이 바깥으로 젖혀져 있으면 구별할 단서가 돼요. 비슷한 다른 민들레와 잡종이 있어 이 특징 하나만으로 확정하기는 어려워요.
이 종의 꽃 아래 바깥 총포 조각은 서양민들레처럼 완전히 뒤로 젖혀지지 않아요. 잎과 꽃만 보이면 혼동하기 쉬워요.
헷갈리는 이유 · 노란 꽃과 솜털 씨가 비슷해요.
흰민들레는 이름처럼 꽃이 흰색이에요. 서양민들레의 꽃은 노란색이에요.
헷갈리는 이유 · 잎과 솜털 씨가 비슷해요.
꽃만으로는 구별하기 어렵지만, 익은 씨가 붉거나 붉은갈색이면 Taraxacum erythrospermum일 수 있어요.
헷갈리는 이유 · 노란 꽃과 뒤로 젖힌 총포가 비슷해요.
3~9월에 꽃이 펴요
꽃 3~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