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나무는 작고 껍질이 잘 벗겨지는 귤을 맺는 나무예요. 제주에서 흔히 먹는 온주밀감도 일상에서는 귤이라 부르지만, 귤나무와는 구분해요.

생김새

자라는 모습
사계절 잎이 달리는 작은 나무예요.
잎
잎에 향이 나는 작은 점들이 있어요.
꽃
흰 꽃이 잎겨드랑이에 피어요.
열매
납작한 둥근 열매는 대개 주황빛으로 익고, 껍질이 얇아 비교적 쉽게 벗겨져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온주밀감Citrus deliciosa

열매와 잎만 찍은 사진으로는 안정적으로 가르기 어려워요. 품종 표지나 재배 기록이 있으면 함께 확인해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일상에서 '귤'로 불리고 껍질을 벗겨 먹는 작은 감귤이에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재배지
  • 정원
분포
한국에서는 과일나무로 심어 길러요. 원래 자라는 지역은 중국 남부예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귤나무(Citrus reticulata)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