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나무는 작고 껍질이 잘 벗겨지는 귤을 맺는 나무예요. 제주에서 흔히 먹는 온주밀감도 일상에서는 귤이라 부르지만, 귤나무와는 구분해요.
열매와 잎만 찍은 사진으로는 안정적으로 가르기 어려워요. 품종 표지나 재배 기록이 있으면 함께 확인해요.
헷갈리는 이유 · 둘 다 일상에서 '귤'로 불리고 껍질을 벗겨 먹는 작은 감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