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나무속은 한국의 산지 숲과 계곡에서 만나는 나무 무리예요. 잎이 꼭 손바닥 모양인 것은 아니며, 가을빛은 종과 환경에 따라 노랑·주황·빨강으로 달라져요. 가지에서 잎이 마주나고 날개 달린 열매가 두 개씩 짝을 이루는지 함께 보면 알아보기 쉬워요.

한국 남서부에 자생하고 정원에도 많이 심어요. 잎은 보통 손바닥처럼 깊게 갈라져요.
한국 산지에서 만나는 자생종이에요. 단풍나무보다 잎 갈래가 많은 모습이 흔해요.
한국과 중국 동북부에 자생하는 나무예요. 한 잎이 세 작은잎으로 나뉘는 모습이 눈에 띄어요.
한국에 자생하며 잎 가운데 갈래가 길게 뻗는 모습이 흔해요. 다른 분류 체계에서는 타타르단풍의 아종으로 보기도 해요.
중국 원산으로 한국에서 심어 기르는 나무예요. 잎은 보통 세 갈래로 갈라져요.
풍나무속은 잎이 가지에 어긋나게 달리고 공 모양의 열매가 열려요. 단풍나무속은 잎이 마주나고 날개 달린 열매가 둘씩 붙어요.
헷갈리는 이유미국풍나무처럼 잎이 별 모양으로 갈라지는 종류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