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오동은 커다란 잎 위로 붉은 꽃을 한 무더기 올리는 관상용 나무예요. 한국에서는 주로 정원에 심어 길러요.

생김새

자라는 모습
정원에서 기르는 작은 나무예요.
잎
커다란 잎이 마주 나고, 밑부분이 심장 모양으로 들어가요.
꽃
가지 끝에 작은 붉은 꽃이 많이 모여 피고, 가는 수술이 꽃 밖으로 길게 나와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누리장나무Clerodendrum trichotomum

두 식물 모두 잎이 크지만, 꽃 색을 보면 쉬워요. 당오동은 붉은 꽃이 모여 피고 누리장나무(Clerodendrum trichotomum)는 흰 꽃이 피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정원
  • 식물원
분포
한국에서는 정원이나 식물원에 심어 길러요. 본래는 히말라야에서 중국 남부와 동남아시아의 따뜻한 지역에 자라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당오동나무, 당누리장나무라고도 불려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당오동(Clerodendrum japonicum)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