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고니움은 한국에서 실내 화분이나 걸이 화분으로 기르는 덩굴식물이에요. 어린잎은 화살촉 모양이고, 자라면서 여러 갈래로 갈라져요. 잎과 줄기를 씹으면 입안이 아프거나 붓고, 즙은 피부를 자극할 수 있어요.

생김새

자라는 모습
어릴 때는 잎이 모여 나지만, 자라면 줄기가 늘어지거나 다른 물체를 타고 올라가요.
잎
어린잎은 화살촉처럼 생기고, 줄기가 커지면 잎이 3갈래 이상으로 갈라질 수 있어요. 에 따라 흰색이나 은색 무늬도 보여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하트잎필로덴드론Philodendron hederaceum

싱고니움의 어린잎은 화살촉처럼 양쪽 밑부분이 뾰족하고, 자라면 잎이 여러 갈래로 갈라져요. 하트잎필로덴드론은 잎 밑부분이 둥근 하트 모양으로 남아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실내에서 덩굴로 자라는 천남성과 식물이에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실내 화분
  • 걸이 화분
분포
중남미의 열대 지역에서 온 식물이에요. 한국에서는 주로 실내 로 길러요.

기르기

기르는 법
한국에서는 반양지부터 그늘진 실내에서 길러요. 줄기를 잘라 뿌리를 내리게 해 늘릴 수도 있어요.
늘리는 법
줄기 마디를 포함해 잘라 물이나 배양토에서 뿌리를 내리게 할 수 있어요.
독성
잎과 줄기에 입을 자극하는 성분이 있어요. 씹으면 입안이 아프거나 붓고, 즙이 피부에 닿아도 자극이 생길 수 있어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싱고늄이라고도 불려요.
품종과 여러 모습
'Green Gold', 'Emerald Gem'처럼 잎무늬가 다른 재배형이 있어요. 'Mojito'라는 이름의 별도 교배형도 있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문화와 이야기

문화와 이야기
  • 한 화분에서 어린 화살촉 잎과 여러 갈래로 갈라진 잎을 함께 볼 수도 있어요.
싱고니움(Syngonium podophyllum)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