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버섯은 마른 나뭇가지와 벌채목에 무리 지어 나는 작은 부채 모양의 버섯이에요. 갓 아랫면의 주름 가장자리가 길게 갈라져 있고, 나무를 분해해요.
테옷솔버섯은 아랫면에 보라색을 띤 작은 구멍이 있고, 오래되면 그 구멍의 벽이 찢어져요. 치마버섯은 구멍 대신 가장자리가 길게 갈라진 주름이 보여요.
헷갈리는 이유 · 둘 다 죽은 활엽수에 얇은 부채 모양으로 겹쳐 나요.
옷솔버섯은 주로 소나무 같은 침엽수에서 나고 아랫면에 보라색 구멍이 보여요. 치마버섯은 아랫면에 길게 갈라진 주름이 보여요.
헷갈리는 이유 · 둘 다 작고 질긴 선반 모양 버섯이며 윗면이 회백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