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물치는 물 위로 올라와 공기를 마실 수 있는 긴 몸의 민물고기예요. 물풀이 우거진 연못에서 암수 한 쌍이 함께 알과 새끼를 지켜요.
쏘가리는 몸이 옆으로 더 납작하고 표범처럼 작은 얼룩이 온몸에 퍼져 있어요. 가물치는 몸이 더 길고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가 길게 이어져요.
헷갈리는 이유 · 둘 다 갈색 얼룩이 있는 큰 민물고기예요.
한국 기준
번식 5~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