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풀은 한국의 햇볕 드는 풀밭과 산기슭에서 낮게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에요. 5~7월에 줄기 끝에 보라색 꽃이 빽빽하게 모여 피고, 꿀이 많아 꿀풀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생김새

생김새
네모진 줄기에 잎이 마주나고, 줄기 끝의 짧고 빽빽한 에 붉은빛이 도는 보라색 꽃이 모여 피어요.
자라는 모습
땅 가까이에서 낮게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에요.
꽃 피는 때
한국에서는 5~7월에 꽃이 피어요.
열매
꽃받침 안에 작은 열매 네 개가 생겨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층층이꽃Clinopodium chinense

꿀풀은 줄기 맨 끝에 꽃이 빽빽한 꽃이삭으로 모여요. 층층이꽃은 보랏빛 꽃무리가 잎이 달린 자리마다 층층이 떨어져 보여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한국 풀밭에서 보이는 보랏빛 꿀풀과 꽃이에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산기슭 풀밭
  • 햇볕 드는 들
  • 숲 가장자리
분포
한국에서 자생하며 산기슭과 풀밭에서 볼 수 있어요.
좋아하는 환경
양지나 반그늘의 물 빠짐이 좋은 곳에서 자라요.
꽃 피는 때

5~7월에 꽃이 펴요

꽃 5~7월

기르기

기르는 법
씨앗을 뿌리거나 포기를 나누어 번식할 수 있고, 하루 네 시간 이상 햇빛이 드는 양지나 반그늘이 알맞아요.
늘리는 법
씨앗과 포기나누기로 늘릴 수 있어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한국에서 꿀풀이라 부르는 식물에는 Prunella vulgaris var. lilacina와 Prunella asiatica라는 학명도 쓰여요. 이 문서는 여러 을 포함한 종 전체를 다뤄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꿀풀(Prunella vulgari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