돗돔은 우리나라 남해와 제주 바다에서 발견되는 커다란 물고기예요. 다 자란 개체는 깊은 바다에 살지만, 어린 개체가 제주 바닷가의 얕은 웅덩이에서 발견된 적도 있어요.

생김새

생김새
몸이 옆으로 납작한 달걀 모양이고 주둥이가 짧아요. 꼬리지느러미 끝은 거의 곧아요. 어린 돗돔에는 밝은 띠가 뚜렷하지만 자라면서 흐려져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깊은 바다의 바닥 부근
분포
우리나라 남해와 제주 바다에 분포해요. 일본과 러시아의 북서태평양 바다에서도 살아요.
좋아하는 환경
다 자란 돗돔은 주로 수심 400~600m의 깊은 바다에서 기록돼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돗돔(Stereolepis doederleini)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