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질경이는 잎이 길고 좁은 여러해살이풀로, 유럽과 서아시아에서 들어와 한국에 자리 잡았어요. 가는 꽃대 끝에 작은 꽃들이 모여 피며, 그 둘레로 흰 수술이 고리처럼 드러나요.
질경이는 잎이 넓은 달걀 모양이에요. 창질경이는 잎이 훨씬 길고 좁으며 꽃이삭도 짧게 뭉쳐 보여요.
헷갈리는 이유 · 둘 다 잎이 땅 가까이 모여나고 잎맥이 뚜렷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