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쟁이덩굴은 한국 전역의 바위와 나무줄기에 자라며, 돌담이나 건물 벽에 심어 기르는 덩굴나무예요. 덩굴손 끝의 작은 빨판으로 붙어서 10m 넘게 뻗고, 가을에는 잎이 붉게 물들어요. 열매를 먹으면 입과 배에 자극이 생길 수 있어요.
잎이 작은 잎 다섯 장으로 완전히 나뉘어요. 담쟁이덩굴은 큰 잎 하나가 세 갈래로 갈라진 모습이 흔해요.
송악은 겨울에도 잎이 푸르지만 담쟁이덩굴은 가을에 붉어졌다가 잎이 져요.
6~7월에 꽃이 펴요
꽃 6~7월 · 열매 8~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