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늄은 남아프리카의 두 야생종을 바탕으로 만든 원예 교잡종으로, 한국에서는 주로 화분과 화단에서 길러요. 둥근 잎에는 짙은 띠가 나타나기도 하고, 빨강·분홍·흰색의 작은 꽃이 모여 피어요. 조날제라늄이라고도 불려요.
이 야생 원종은 둥근 잎에 짙은 띠가 없는 편이에요. 다만 조날제라늄도 띠가 없는 품종이 있어 사진만으로 확정하기 어려워요.
헷갈리는 이유 · 조날제라늄의 부모 종이고 꽃과 잎의 모양이 닮았어요.
잎의 짙은 띠는 두 식물 모두에서 보일 수 있어요. 여러 겹 꽃이나 특이한 꽃색은 재배 잡종 쪽 단서가 되지만, 평범한 홑꽃 사진만으로는 구분이 어려워요.
헷갈리는 이유 · 조날제라늄의 다른 부모 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