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락할미새는 물가와 농경지에서 긴 꼬리를 위아래로 흔드는 새예요. 검정·흰색·회색 무늬는 지역과 계절에 따라 달라져요. 한국에서 흔히 알락할미새라고 부르는 은 이른 봄에 찾아와 번식하는 예요.

한국에서 흔한 알락할미새 아종은 얼굴이 넓게 흰색이에요. 검은등할미새(Motacilla grandis)는 검은 얼굴 위에 가는 흰 눈썹선이 보여요. 다른 알락할미새 아종은 얼굴 무늬가 달라 사진 한 장으로 가르기 어려울 수 있어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검고 흰 몸에 긴 꼬리가 있고 물가에서 꼬리를 흔들어요.
해마다 1년 내내 기록돼요
한국 관찰 931건 · 10년 ·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