뿔남천은 한국에서 정원수로 심는 외래 나무로, 일 년 내내 잎이 남아요. 잎은 여러 조각으로 나뉘며, 조각마다 가장자리에 뾰족한 톱니가 있어요.

생김새

자라는 모습
사계절 잎이 남는 으로, 잎 여러 조각이 한 줄기에 나란히 달려요.
잎
잎 조각은 윤기가 있고 가장자리에 날카로운 톱니가 있어요.
꽃
줄기 끝에서 노란 꽃송이가 여러 갈래로 나와요.
열매
작은 열매는 익으면 푸른빛이 도는 검은색이 돼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남천Nandina domestica

뿔남천은 잎 조각 가장자리가 가시처럼 뾰족하고 열매가 푸른빛 도는 검은색이에요. 남천은 잎 조각이 매끈하고 붉은 열매가 달려요.

헷갈리는 이유두 나무 모두 여러 잎 조각이 한 줄기에 달려요.

중국남천Berberis fortunei

중국남천은 잎 조각이 더 가늘고 길어요. 뿔남천은 잎 조각이 더 넓어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심어 기르는 상록성 나무이고 잎 가장자리에 가시가 있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정원
  • 공원
분포
원산지는 타이완으로 알려져 있어요. 한국에는 도입되어 정원수로 심고 있어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예전에는 Mahonia japonica라고도 불렸어요. 이름에 ‘일본’이 들어간 학명이지만 일본 자생종은 아니에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뿔남천(Berberis japonica)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