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물가에서 드물게 보이는 검은등할미새는 긴 꼬리를 까딱이며 걷는 새예요. 머리와 등이 검고 눈 위에는 흰 줄이 있어요.

생김새

생김새
몸 윗면은 검고 눈 위의 흰 줄이 뚜렷해요. 꼬리는 검지만 가장자리는 희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알락할미새Motacilla alba

검은등할미새는 얼굴이 검고 눈 위에 가늘고 선명한 흰 줄이 있어요. 알락할미새는 얼굴에 흰 부분이 더 넓고, 그런 흰 줄이 없어요.

헷갈리는 이유두 새 모두 물가에서 꼬리를 흔드는 검고 흰 할미새예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강가
  • 연못가
  • 하천 주변
분포
한국에서는 물가에서 드물게 볼 수 있어요.
머무는 때
한국에서는 한 해 내내 머무는 예요.
기록되는 때

해마다 1년 내내 기록돼요

번식 3~7월

한국 관찰 237건 · 10년 · 참고

생활

먹이
곤충과 거미, 작은 , 달팽이, 씨앗을 먹어요.
활동
물가를 걸으며 먹이를 찾고, 멈춰 있을 때 꼬리를 위아래로 흔들어요.

번식과 한살이

번식 시기
한국에서는 3월 중순부터 7월 사이에 번식을 시작해요.
둥지
돌담 틈이나 물가의 벼랑에 둥지를 만들어요.
알 수
알 4~6개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검은등할미새(Motacilla grandi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