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자는 한국에서 주로 화분으로 기르는 남아프리카 원산 다육식물이에요. 두껍고 윤기 나는 잎이 마주 나고, 오래된 줄기는 굵어져 작은 나무처럼 보여요. 개나 고양이가 잎을 먹으면 구토나 설사를 할 수 있어요.
염자는 잎이 매끈한 녹색인 편이에요. Crassula arborescens는 잎이 더 둥글고 푸른 회색이며 표면에 붉은 작은 점이 보일 수 있어요.
헷갈리는 이유 · 둘 다 굵은 줄기와 통통한 잎을 가진 화분 식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