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모래덩굴은 돌담 근처나 숲 가장자리에서 다른 물체를 감고 오르는 덩굴식물이에요. 잎자루가 잎 가장자리가 아니라 잎 안쪽에 붙는 방패 모양 잎이 특징이고, 가을에 포도송이처럼 작고 검은 열매가 달려요. 식물 전체에 독 성분이 있어서 열매를 먹으면 안 돼요.
생김새
- 자라는 모습
- 겨울에 잎이 지는 덩굴식물이에요.
- 잎
- 잎은 어긋나게 달리고 길이와 폭이 5~13cm예요. 둥근 방패 모양으로 3~7갈래로 얕게 갈라지거나 밋밋하며, 대개 털이 없어요.
- 꽃
- 작은 연노란색 꽃이 가지 옆에 원뿔 모양으로 모여 피어요. 암꽃과 수꽃이 다른 포기에 피는 예요.
- 꽃 피는 때
- 5~6월 무렵(4월 말~6월 초)
- 열매
- 열매는 지름 1cm쯤 되는 둥근 열매로, 9월에 검게 익어요. 속의 씨는 초승달처럼 휘어 있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사는 곳
- 자주 보이는 곳
- 돌담
- 숲 가장자리
- 덤불
- 분포
- 한국, 일본, 중국 등 동북아시아에 자라요.
- 좋아하는 환경
- 주로 돌담 근처에서 다른 물체를 감고 올라가며 자라요.
- 꽃 피는 때
5~6월에 꽃이 펴요
꽃 5~6월 · 열매 9월
주의할 점
- 주의할 점
- 새모래덩굴속 식물은 식물 전체에 다우리신(dauricine) 같은 독 성분이 있어요. 열매가 포도처럼 생겨 헷갈리기 쉬운데, 먹으면 위험해요.
보전 현황
- IUCN 적색목록
-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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