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비는 한국에서 한겨울이 채 끝나기 전부터 번식지로 모이는 이른 봄의 양서류예요. 울퉁불퉁한 등과 눈 뒤의 길쭉한 귀밑샘이 눈에 띄며, 제주도를 뺀 전국에서 만날 수 있어요.
물두꺼비는 산지의 흐르는 물 주변에 주로 살고, 두꺼비는 저수지와 농경지 주변에서도 볼 수 있어요. 등만 찍힌 사진으로는 구분이 어려울 수 있어요.
헷갈리는 이유 · 둘 다 등 피부가 울퉁불퉁하고 눈 뒤에 귀밑샘이 있어요.
중국두꺼비는 중국의 더 남쪽과 서쪽에 살며, 겉모습만으로 두꺼비와 확실히 나누기 어려워요.
헷갈리는 이유 · 오랫동안 한 종으로 묶였고 외형도 매우 비슷해요.
해마다 2~10월에 기록돼요
번식 2~4월
한국 관찰 910건 · 10년 · 참고
한국에서 유혈목이는 두꺼비를 먹고 그 독을 목덜미샘에 저장해 방어에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