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기속은 바닷가에서 만나는 큰 갈매기들이 많이 속한 무리예요. 다 자란 새는 대체로 머리가 희고 등이 회색이나 검은색이에요. 는 갈색 무늬가 많고 몇 해에 걸쳐 깃이 바뀌므로, 한 장의 사진만으로 종까지 가르기 어려울 때가 많아요.

한국의 해안과 항구에서 자주 보여요. 다 자란 새는 노란 다리와 꼬리 끝의 굵은 검은 띠가 눈에 띄어요.

겨울철 해안에서 만나는 큰 갈매기예요. 비슷한 큰 갈매기류가 함께 있을 때는 등 색, 다리 색, 날개 끝 무늬를 함께 봐야 해요.
겨울철 해안에서 볼 수 있는 매우 큰 갈매기예요. 는 등이 짙은 회흑색이고 몸집이 묵직해 보여요.
한국에서는 겨울철에 관찰돼요. 재갈매기 무리와 아주 비슷해 사진에서 종을 확정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요.
제비갈매기류는 대개 몸이 더 날씬하고 날개와 부리가 길고 뾰족해요. 날 때 꼬리가 갈라져 보이는 종류가 많아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바닷가와 하구에서 보이는 흰색·회색 물새예요.
| 등 색 | 사진에서 먼저 볼 곳 | |
|---|---|---|
| 괭이갈매기 | 회색 | 꼬리 끝의 굵은 검은 띠 |
| 재갈매기 | 연회색 | 큰 몸집과 분홍빛 다리 |
| 큰재갈매기 | 짙은 회흑색 | 묵직한 몸집과 어두운 등 |
| 한국재갈매기 | 회색 | 재갈매기와 매우 비슷해 한 장으로 확정하기 어려움 |
해마다 1년 내내 기록돼요 · 기록이 특히 많은 때 1~3월, 9월
한국 관찰 1,035건 · 10년 ·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