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감주나무는 장마 무렵 가지 끝에 노란 꽃이 피고, 꽈리처럼 부푼 열매가 달리는 나무예요. 한국에서는 황해도와 강원도 이남에 분포하며, 해안의 몇몇 큰 군락은 천연기념물로 보호해요.
가죽나무 열매는 납작한 날개 모양이에요. 모감주나무 열매는 세 갈래로 부푼 종이주머니처럼 보여요.
헷갈리는 이유 · 잎이 길고 여러 작은잎으로 갈라져 있어 함께 후보로 나오기 쉬워요.
6~7월에 꽃이 펴요
꽃 6~7월 · 열매 9~10월
서울과 경기 가평에서 모감주나무 꽃을 찾는 모습이 확인됐어요.
경기 가평에서 모감주나무 꽃을 찾는 모습이 확인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