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박구리는 한국 전역의 공원과 가로수, 숲에서 일 년 내내 볼 수 있는 회색빛 새예요. 크고 날카롭게 울며, 갈색 뺨 무늬와 긴 꼬리가 눈에 띄어요.
검은이마직박구리(Pycnonotus sinensis)는 머리의 검은 부분과 뒤통수·뺨의 흰 부분이 뚜렷해요. 직박구리는 회색빛 몸에 갈색 뺨 무늬가 있어요.
헷갈리는 이유이름이 비슷하고 둘 다 직박구리과 새예요.
해마다 1년 내내 기록돼요
번식 4~6월 · 활동 1~12월
한국 관찰 1,937건 · 10년 ·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