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꽃나무는 한국 남부의 햇볕 드는 바위 비탈에서 자라는 높이 30~60cm의 작은 나무예요. 주로 7~8월에 작은 보라색 꽃이 줄기에 층층이 모여 피는데, 이 모습에서 이름이 붙었어요. 겨울에는 줄기 윗부분이 말라 죽고 아랫부분은 나무처럼 남아요.

생김새

자라는 모습
높이 30~60cm의 예요. 겨울에는 줄기 윗부분이 말라 죽어요.
잎
잎은 마주나고 가장자리가 톱니처럼 패여 있어요. 잎 뒷면에는 털이 빽빽해요.
꽃
작은 보라색 꽃이 줄기 윗부분에 몇 층으로 모여 피어요.
꽃 피는 때
한국에서는 주로 7~8월에 꽃이 피어요.
열매
작은 열매는 한국에서 10~11월에 검게 익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Caryopteris × clandonensis

층꽃나무는 잎 가장자리의 톱니가 뚜렷해요. 원예 잡종은 잎 톱니와 폭이 품종마다 달라 꽃 사진만으로는 구분하기 어려워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푸른 꽃이 피고 같은 속에 속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바닷가 가까운 산비탈
  • 바위가 드러난 곳
분포
한국에서는 전라도·경상도와 남쪽 섬에서 자라며, 관상용으로도 심어요.
좋아하는 환경
햇볕이 잘 드는 비탈과 바위 겉에서 주로 자라요.
꽃 피는 때

7~8월에 꽃이 펴요

꽃 7~8월 · 열매 10~11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잎이 좁은 도 있어요.
품종과 여러 모습
흰색이나 분홍색 꽃이 피는 재배 형태도 알려져 있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층꽃나무(Caryopteris incana)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