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부리갈매기는 겨울 강과 에서 붉은 부리와 다리가 눈에 띄는 작은 갈매기예요. 의 머리는 짙은 초콜릿빛이고, 한국에서 흔히 보는 에는 귀 뒤쪽의 검은 점이 남아요.

생김새

생김새
몸길이는 약 37~43 cm예요. 겨울에는 머리가 희고 귀 뒤에 검은 점이 있으며, 부리와 다리는 붉어요. 날 때 날개 앞쪽의 넓은 흰 무늬가 보여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검은머리갈매기Saundersilarus saundersi

검은머리갈매기(Saundersilarus saundersi)는 부리가 검고, 붉은부리갈매기는 붉어요. 겨울깃에서 머리가 희게 보여도 부리 색을 비교해 보세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겨울에는 흰 머리에 귀 뒤쪽의 검은 점이 남는 작은 갈매기예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하구·갯벌
  • 강·호수
  • 항구·해안
분포
한국에서는 해안과 하구, 큰 강과 호수에서 겨울을 보내는 예요. 11월부터 2월까지 관찰 기록이 있어요.
머무는 때
겨울철새
기록되는 때

해마다 9월~4월에 기록돼요

머무는 때 11월~2월

한국 관찰 208건 · 9년 · 참고

생활

먹이
물고기와 곤충 등 여러 먹이를 먹어요.
무리 생활
번식기가 아니면 무리를 이루고, 물가나 들판에서 걷거나 얕은 물을 훑으며 먹이를 찾아요.

번식과 한살이

번식 시기
한국에서는 주로 겨울을 보내므로 일반적인 번식새가 아니에요.
둥지
번식지에서는 얕고 잔잔한 물가의 땅이나 낮게 자란 식물 위에 거친 컵 모양 둥지를 만들어요.
알 수
알 1~4개
알 품기
암수가 함께 약 22~26일 동안 알을 품어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예전에는 Larus ridibundus로도 불렸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붉은부리갈매기(Chroicocephalus ridibundu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