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빕새귀리는 한국의 하천 주변에서 자라는 이에요. 유라시아에서 들어왔으며, 잎에 부드러운 털이 있고 가늘고 긴 이삭이 한쪽으로 처져요.

생김새

생김새
보통 잎과 줄기를 감싸는 잎 밑부분에 부드러운 털이 많고, 가지가 벌어진 가 한쪽으로 처져요. 끝에는 길고 곧은 이 달려요.
자라는 모습
씨로 번식하는 한해살이풀이에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참새귀리Bromus japonicus

익은 이삭을 가까이 보면 털빕새귀리의 까락은 대체로 곧고 길어요. 참새귀리의 까락은 익으면서 비틀리거나 바깥으로 굽는 일이 많지만, 곧은 것도 있어 까락 하나만으로 단정하지 않아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털이 있는 한해살이풀이고 이삭이 늘어져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하천 주변
분포
유라시아 원산이며 한국에는 귀화해 자라요. 국내 하천 주변에서도 자라요.

번식과 한살이

번식 방법
씨로 번식해요. 이삭은 익으면서 자주빛을 띠다가 마르면 연한 갈색으로 변해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털빕새귀리(Bromus tectorum var. tectorum)와 털이 적은 민둥빕새귀리(Bromus tectorum var. glabratus)는 같은 종에 속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털빕새귀리(Bromus tectorum)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