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잠화는 중국이 고향인 로, 한국에서는 8~9월 정원과 화단에서 흰 꽃을 볼 수 있어요. 꽃은 저녁에 피어 향기를 내고 이튿날 아침이면 져요. 꽃봉오리가 옥으로 만든 비녀(옥잠)를 닮아 이름이 붙었어요.

생김새

자라는 모습
가 있어 해마다 같은 자리에서 싹을 올리는 여러해살이풀이에요.
잎
넓은 달걀 모양 잎에 이 뚜렷해요.
꽃
순백색 나팔 모양의 큰 꽃이 저녁에 피어 향기를 내고, 다음 날 아침에 져요. 비비추(Hosta longipes)는 꽃이 연보라색인 경우가 많아 꽃색으로도 살펴볼 수 있어요.
꽃 피는 때
한국에서는 8~9월에 피어요.
열매
길쭉한 열매는 익으면 세 갈래로 벌어지고, 안에 날개 달린 씨가 있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비비추Hosta longipes

옥잠화는 크고 흰 꽃에서 향기가 나요. 비비추는 보통 연보라색 꽃이 피어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잎이 넓고 그늘진 곳에서 자라는 비비추속 식물이에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정원
  • 화단
  • 공원
분포
중국 남동부와 중남부가 원산지예요. 한국에서는 저절로 자라는 풀이 아니라 심어 기르는 꽃이에요.
좋아하는 환경
그늘지고 축축한 곳에서 잘 자라요.
꽃 피는 때

8~9월에 꽃이 펴요

꽃 8~9월

주의할 점

주의할 점
고양이·개·말이 먹으면 해로워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옥잠화라는 이름을 비비추속 전체를 가리키는 넓은 뜻으로 쓰기도 해요.
품종과 여러 모습
꽃잎이 겹으로 피는 'Aphrodite' 같은 원예 품종이 있고, 이 종을 부모로 해서 향기 나는 원예종이 많이 만들어졌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옥잠화(Hosta plantaginea)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