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라니는 한국의 하천변과 농경지에서 볼 수 있는 작은 사슴이에요. 암수 모두 뿔이 없고, 수컷은 입 밖으로 긴 송곳니가 보여요. 한국에서는 비교적 흔하지만 세계적으로는 (VU)으로 평가돼요.

생김새

생김새
작은 사슴으로 암수 모두 뿔이 없어요. 위턱의 송곳니가 발달하며, 특히 수컷은 입 밖으로 길게 보여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노루Capreolus pygargus

고라니는 암수 모두 뿔이 없고, 수컷은 긴 송곳니가 보여요. 노루(Capreolus pygargus)는 수컷에게 뿔이 있고 암수 모두 엉덩이에 흰 털 무늬가 보여요.

헷갈리는 이유한국에 함께 사는 작은 사슴이라 멀리서 보면 비슷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갈대밭
  • 하천변
  • 농경지
  • 키 작은 나무숲
분포
중국과 한반도에 자연 분포해요. 한국에서는 산림 가장자리, 농경지, 하천변 등 여러 환경에 널리 살아요.
좋아하는 환경
몸을 숨길 키 큰 풀과 덤불이 있는 곳을 이용하고 물가에서도 자주 보여요.

생활

먹이
갈대와 풀, 채소 같은 식물을 먹는 초식성이에요.
활동
풀숲에 몸을 숨기고 지내며 수영도 잘해요.
무리 생활
큰 무리를 이루기보다 혼자 또는 둘이 보이는 일이 많아요.

번식과 한살이

임신 기간
임신 기간은 약 180~210일이에요.
새끼 수
보통 2~4마리의 새끼를 낳아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한국에 사는 고라니는 한국고라니(Hydropotes inermis argyropus)라는 으로 다뤄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VU취약야생에서 멸종 위험이 높아요

문화와 이야기

문화와 이야기
  • 한국에서는 로 지정돼 있어요.
고라니(Hydropotes inermi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