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라니는 한국의 하천변과 농경지에서 볼 수 있는 작은 사슴이에요. 암수 모두 뿔이 없고, 수컷은 입 밖으로 긴 송곳니가 보여요. 한국에서는 비교적 흔하지만 세계적으로는 취약(VU)으로 평가돼요.
고라니는 암수 모두 뿔이 없고, 수컷은 긴 송곳니가 보여요. 노루(Capreolus pygargus)는 수컷에게 뿔이 있고 암수 모두 엉덩이에 흰 털 무늬가 보여요.
헷갈리는 이유 · 한국에 함께 사는 작은 사슴이라 멀리서 보면 비슷해요.
국내 습지 자료에는 고라니가 연잎을 먹는다고 나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