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달나무는 제주도와 남해안에서 만날 수 있는 향기 나는 상록나무예요. 잎의 밑부분에서 뻗는 세 줄의 굵은 잎맥과 검게 익는 열매가 눈에 띄어요.
열매가 있으면 생달나무는 검은빛, 참식나무는 붉은빛으로 익는 점을 살펴보세요. 열매가 없는 사진은 두 나무를 구분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헷갈리는 이유 · 둘 다 남부 해안 숲의 상록나무이고 잎에 굵은 맥 세 줄이 보여요.
6~7월에 꽃이 펴요
꽃 6~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