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어는 남아프리카 식물을 교배해 만든 꽃으로, 한국에서는 꽃다발용으로 길러요. 봄에 향기로운 꽃이 꽃대 한쪽을 따라 차례로 피며, 노랑·흰색·분홍색 등 여러 꽃색의 품종이 있어요. 프리지아라고도 불려요.

생김새

생김새
가늘고 긴 잎 사이에서 꽃대가 올라와요.
꽃
향기 나는 깔때기 모양 꽃이 꽃대 한쪽을 따라 차례로 피어요. 노랑, 흰색, 분홍색 등 여러 색이 있어요.
꽃 피는 때
한국의 보통 재배에서는 가을에 꽃눈이 만들어져 이듬해 봄에 꽃이 피어요. 온실 재배에서는 꽃을 내는 시기를 조절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글라디올러스Gladiolus × hortulanus

글라디올러스는 곧게 선 높은 꽃대에 큰 꽃이 차례로 달려요. 프리지어는 꽃대 한쪽을 따라 비교적 작은 향기로운 꽃이 줄지어 피어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길쭉한 잎과 여러 송이가 달린 꽃대가 있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절화 재배 온실
  • 화분
  • 화단
분포
한국에서는 주로 재배해서 만나는 꽃이에요. 원래 프리지어속 식물은 남아프리카에서 왔어요.
좋아하는 환경
서늘할 때 잘 자라며 물 빠짐이 좋은 흙이 필요해요.

기르기

기르는 법
꽃 아래의 둥근 에 양분을 저장하고, 재배할 때는 이 알줄기를 심어요.
늘리는 법
알줄기에서 새끼 알줄기가 생겨 포기를 늘릴 수 있어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Freesia × hybrida는 Freesia × kewensis라는 이름으로도 불려요. 꽃집의 프리지어를 모두 이 으로 볼 수는 없어요.
품종과 여러 모습
한국에는 국내에서 육성한 품종과 외국에서 들여온 품종이 함께 재배돼요. 꽃색과 꽃잎 수가 서로 달라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문화와 이야기

문화와 이야기
  • 봄철 꽃다발에 즐겨 써요.
프리지어(Freesia × hybrida)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