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종다리는 한국에서 드물게 기록되는 종다리예요. 수컷은 누런 얼굴의 검은 무늬와 가슴띠, 작은 뿔처럼 솟은 머리 깃이 눈에 띄어요.

생김새

생김새
등은 흙빛이에요. 수컷은 누런 얼굴에 검은 무늬와 검은 가슴띠가 있고, 머리 양쪽의 깃을 뿔처럼 세울 수 있어요. 암컷은 얼굴 무늬가 연하고 가슴띠도 갈색이에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종다리Alauda arvensis

종다리(Alauda arvensis)는 가슴에 가는 갈색 줄무늬가 있어요. 수컷 해변종다리는 누런 얼굴의 검은 무늬와 검은 가슴띠가 뚜렷해요. 암컷은 무늬가 흐려 사진 한 장으로 가르기 어려울 수 있어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탁 트인 땅에서 보이는 갈색 종다리예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해안 모래땅
분포
한국에서는 드물게 관찰돼요. 국내 첫 학술 기록은 2007년 가을의 해안 모래땅 관찰이에요.
머무는 때
한국에서는 드물게 들르는 새예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2009년에는 흰턱해변종다리(Eremophila alpestris brandti) 이 국내에서 처음 보고됐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해변종다리(Eremophila alpestri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