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월귤은 우리나라 높은 산에 아주 드물게 자라는 작은 나무로, 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으로 보호받아요. 여름에 연노란 꽃이 피고 늦여름에는 붉은 열매가 익어요.

생김새

자라는 모습
땅 가까이에서 자라는 작은 나무예요.
잎
작은 잎 가장자리에는 잔톱니가 있어요.
꽃
줄기 끝에 연한 노란빛 꽃이 몇 송이씩 달려요.
꽃 피는 때
한국에서는 6~7월에 꽃이 피어요.
열매
한국에서는 8~9월에 둥근 열매가 붉게 익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월귤Vaccinium vitis-idaea

둘 다 키가 낮고 붉은 열매가 달려요. 홍월귤은 겨울에 잎을 떨구지만, 월귤은 사철 푸른 잎을 간직해요.

헷갈리는 이유이름과 붉은 열매가 비슷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높은 산의 풀밭
분포
한반도의 높은 산에 드물게 자라요. 남한에서는 매우 제한적으로 기록돼 있어요.
꽃 피는 때

6~7월에 꽃이 펴요

꽃 6~7월 · 열매 8~9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현황
한국에서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으로 보호받아요. 국내 적색목록에서는 위기(EN)로 평가돼 있어요.

문화와 이야기

문화와 이야기
  • 2007년에 홍월귤을 그린 한국 우표가 발행됐어요.
홍월귤(Arctous rubra)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