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촉새는 한국에서 봄과 가을에 지나가는 작은 새예요. 촉새(Emberiza spodocephala)와 닮아 암컷과 어린 새는 사진만으로 구분하기 어려워요. 예전에는 촉새와 한 종으로 묶었어요.

생김새

생김새
수컷은 머리에 초록빛이 도는 회색이 보이고, 눈과 부리 사이가 검어요. 가슴과 배에는 노란빛과 어두운 줄무늬가 있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촉새Emberiza spodocephala

수컷은 일본촉새가 배의 노란빛이 더 뚜렷하고 줄무늬가 굵고 흐릿해 보여요. 암컷과 어린 새는 사진만으로 구분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헷갈리는 이유두 종은 아주 가까워 예전에 한 종으로 묶였어요.

사는 곳

분포
국내에서도 관찰되는 새예요. 예전에는 촉새 기록에 포함돼 있어 일본촉새만의 국내 출현 시기를 따로 말하기는 어려워요.
머무는 때
우리나라에서는 봄과 가을에 지나는 예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예전에는 촉새의 으로 보고 Emberiza spodocephala personata라고 불렀어요. 국내에서는 섬촉새라고도 불러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일본촉새(Emberiza personata)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