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방패벌레는 북아메리카 원산으로, 그물무늬 날개를 가진 몸길이 약 2.8~3.3mm의 작은 이에요. 한국에서는 2011년에 처음 확인된 뒤 여러 지역으로 퍼졌고, 국화과 식물과 가지의 잎에서 즙을 빨아 흰 반점을 만들어요.
버즘나무방패벌레는 조금 더 크고 전체가 젖빛 흰색에 가까우며, 한국에서는 주로 버즘나무류에서 보여요. 국화방패벌레는 갈색 얼룩이 더 많고 국화과 풀에서 흔해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작고 날개가 그물처럼 보여요.
한국 기준
활동 6~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