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는 북아메리카에서 온 한해살이 식물로, 한국에서는 주로 화단과 밭에서 길러요. 한여름 화단에서 큰 노란 꽃처럼 보이는 부분은 작은 꽃들이 모여 이루어진 거예요.
둘 다 가운데가 어두운 노란 꽃머리여서 비슷해 보여요. 원추천인국은 꽃머리가 훨씬 작고 가운데가 도드라져 보이며, 해바라기는 잎이 크고 넓어요.
뚱딴지는 위쪽 줄기가 많이 갈라져 노란 꽃머리가 여럿 달리고, 한국에서는 9~10월에 피어요. 땅속에 굵은 덩이줄기를 만들지만 꽃 사진에는 보이지 않아요.
8~9월에 꽃이 펴요
꽃 8~9월
수원 재배 시험에서 꿀벌이 해바라기 꽃에 자주 찾아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