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귀속은 큰부리까마귀와 까마귀, 떼까마귀 등을 포함하는 새 무리예요. 한국에서 큰부리까마귀와 까마귀는 일 년 내내 살고, 떼까마귀는 겨울에 큰 무리로 찾아와요. 검은 몸만 보고 가르기보다 부리 모양, 이마의 높이, 무리 크기, 울음소리를 함께 살피면 종을 좁히기 쉬워요.
떼까마귀보다 훨씬 작고, 옅은색형은 목 옆과 배가 회백색으로 보여요. 검은색형이나 먼 사진은 구분이 어려우므로 무리 속 크기 차이도 함께 봐야 해요.
헷갈리는 이유겨울에 떼까마귀 무리에 섞여 다니는 경우가 있어요.
해마다 1년 내내 기록돼요
한국 관찰 1,385건 · 10년 ·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