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멧새는 북아메리카의 풀밭에 사는 작은 새로, 한국에서는 아주 드물게 기록돼요. 가슴의 가는 갈색 줄무늬와 짧은 꼬리가 특징이며, 눈 앞쪽에 노란빛이 도는 경우가 많아요.

생김새

생김새
가슴에는 가는 갈색 줄무늬가 있고 꼬리는 짧아요. 눈 앞쪽에 노란빛이 도는 경우가 많지만, 노란빛이 약한 개체도 있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밭종다리Anthus rubescens

밭종다리(Anthus rubescens)는 부리가 가늘고 꼬리가 더 길어요. 초원멧새는 씨를 먹는 새답게 부리가 짧고 도톰하며 꼬리도 짧아요.

헷갈리는 이유두 새 모두 갈색 줄무늬가 있는 작은 들새예요.

사는 곳

분포
한국에서는 길을 잃고 날아온 드문 새로 기록돼 있어요. 주로 북아메리카의 열린 풀밭에서 살아요.
머무는 때
한국에서는 길을 잃고 날아온 새로 아주 드물게 기록돼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초원멧새(Passerculus sandwichensi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