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밀감은 제주에서 널리 기르는 감귤나무로, 겨울에 까먹는 감귤의 대표예요. 열매는 껍질이 잘 벗겨지고 씨가 적은 편이에요.
금귤은 열매가 훨씬 작고 껍질째 먹어요. 온주밀감은 열매가 더 크고 껍질을 벗겨 먹어요.
헷갈리는 이유 · 둘 다 귤처럼 생긴 주황색 열매가 달려요.
한국 기준
열매 10~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