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밀감은 제주에서 널리 기르는 감귤나무로, 겨울에 까먹는 감귤의 대표예요. 열매는 껍질이 잘 벗겨지고 씨가 적은 편이에요.

생김새

자라는 모습
사철 푸른 감귤나무예요.
꽃
흰 꽃이 피어요.
열매
손으로 쉽게 벗겨지는 작은 주황색 열매가 달려요. 씨가 거의 없거나 적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금귤Citrus japonica

금귤은 열매가 훨씬 작고 껍질째 먹어요. 온주밀감은 열매가 더 크고 껍질을 벗겨 먹어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귤처럼 생긴 주황색 열매가 달려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제주 감귤밭
  • 따뜻한 지역의 과수원
분포
한국에서는 제주를 중심으로 재배해요.
시기

한국 기준

열매 10~12월

기르기

기르는 법
제주 노지에서는 과 조생 등 수확 시기가 다른 여러 재배 품종을 길러요. 가을과 겨울에 수확해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감귤’은 여러 감귤류를 가리키는 말이에요. 이름 속 ‘온주’는 중국 지명이지만, 이 귤의 기원지는 연구마다 다르게 봐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온주밀감(Citrus × unshiu)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